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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을철 황사 및 미세먼지에 대한 창문 개방 제고
2017.11.13 / 박상도

안녕하세요. 봄가을이면 중국에서 날아오는 황사나 미세먼지가 편서풍을 타고 거의 매일 들이닥칩니다. 당장 밖만 봐도 시야가 뿌옇다는 게 보이는데도, 자료실 및 열람실의 창문 개방이 거의 기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놀랐습니다. 황사는 그렇다고 치고 미세먼지, 특히 안개가 낀 듯이 뿌옇게 보이는 초미세먼지는 WHO에서 지정한 1급 발암물질로, 입자가 너무 작아 흡입 시 몸 내부에서 걸러지지도 않는다고 합니다. 오죽하면 우리가 터널 속에서 생활하고 있다는 말이 나올 정도인데, 언론에서 보도를 하지 않으니 다들 너무 무관심하고 무감각한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. 부디 최소한 중앙도서관 만이라도 이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최소한의 대처를 했으면 좋겠습니다. 감사합니다.

답변 / 2017.11.13 / 정경란

열람실 운영 담당자입니다.

학우들의 학습 환경을 위한 세세한 조언 주심에 감사드립니다.

앞으로는 기상청의 미세먼지 농도를 확인한 후,

나쁨, 매우 나쁨일 경우에는 환기하지 않도록 조처하겠습니다.

감사 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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